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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칠곡지역자활센터가 최근 지역내 홀몸노인 및 소외계층 40여명과 함께 '효나들이'행사를 개최해 참여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제공=칠곡지역자활센터) | ||
[칠곡=박병상 기자]경북칠곡지역자활센터(센터장 최유호)에서 최근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지역내 홀몸노인 및 소외계층 40여명, 대구광역시 시설관리공단 자원봉사자(이형동 외 5명) 및 노인돌보미 등과 함께 '효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카네이션 달아들이기, 동방서커스 공연 관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 되었으며, 경남 합천군 '영상테마파크'와 '합천박물관', 창녕군 '우포늪 생태관'을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효나들이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재미있는 공연도 보고, 오랜만에 바깥나들이를 하니 너무 행복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 경북칠곡지역자활센터 최유호 센터장은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좋은 행사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칠곡지역자활센터는 평소 바깥나들이가 힘든 어르신 및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전달하고자 매년 5월이면 '효 나들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2015년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 후원(대구은행 왜관지점)과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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