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제6회 구미컵 전국 휠체어럭비대회'가 최근 구미시 장애인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 럭비협회가 주최하고 구미시 장애인체육관과 경북장애인럭비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로 경북 구미팀인 아틀라스 휠체어럭비팀을 비롯해 11개 시ㆍ도 20여개의 팀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개회식에서 김숙희 구미시 장애인체육관 관장은 “최선의 기량과 뜨거운 열정으로 개인이 가진 모든 기량을 아낌없이 보여주길 바라며 나아가 휠체어럭비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다스릴 줄 아는 멋진 스포츠맨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경추손상으로 인한 사지마비 장애인이 참가하는 쿼드부, 하지마비 장애인이 참가하는 오픈부, 그리고 비장애인 대상의 일반부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대회결과 쿼드부에서는 서울휠라인팀이 우승, 경남본드팀이 준우승을 차지했고 오픈부에서는 강원불스팀이 우승, 충남 래피드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경북 구미지역의 아틀라스팀은 쿼드부에서는 5위, 오픈부에서는 4위로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개인시상에서는 이명호(서울강서) 선수가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박성민(경남본드), 조영재(강원불스), 박석훈(구미아틀라스) 선수가 각각 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비장애인들이 참가하는 일반부에서는 동서대학교가 우승, 중부대학교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 럭비협회가 주최하고 구미시 장애인체육관과 경북장애인럭비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로 경북 구미팀인 아틀라스 휠체어럭비팀을 비롯해 11개 시ㆍ도 20여개의 팀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개회식에서 김숙희 구미시 장애인체육관 관장은 “최선의 기량과 뜨거운 열정으로 개인이 가진 모든 기량을 아낌없이 보여주길 바라며 나아가 휠체어럭비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다스릴 줄 아는 멋진 스포츠맨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경추손상으로 인한 사지마비 장애인이 참가하는 쿼드부, 하지마비 장애인이 참가하는 오픈부, 그리고 비장애인 대상의 일반부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대회결과 쿼드부에서는 서울휠라인팀이 우승, 경남본드팀이 준우승을 차지했고 오픈부에서는 강원불스팀이 우승, 충남 래피드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경북 구미지역의 아틀라스팀은 쿼드부에서는 5위, 오픈부에서는 4위로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개인시상에서는 이명호(서울강서) 선수가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박성민(경남본드), 조영재(강원불스), 박석훈(구미아틀라스) 선수가 각각 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비장애인들이 참가하는 일반부에서는 동서대학교가 우승, 중부대학교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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