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차병원 난임센터 확장 오픈 '고통받는 난임 환자들에 새 희망 줘'

    영남권 / 박병상 기자 / 2015-06-07 15: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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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식세포 배양실·첨단장비 갖춰

    [구미=박병상 기자]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최근 환경의 날을 맞아 양재천 대치교 아래에서 ‘중앙공무원교육원’ 사무관 승진자 교육생 16명과 함께 ‘건강한 양재천 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7일 구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중앙공무원교육원’ 사무관 승진자 교육 기간 중 자원봉사활동 참여 과정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행정자치부, 국민안전처, 감사원, 법무부 등 중앙 부처 사무관 승진자 교육생 16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양재천사랑 환경지킴이’의 생태해설 교육과 안내로 은방울꽃 1000주 식재, 생태교란 외래식물 제거, 양재천변 환경정화 활동으로 진행됐다.

    구는 양재천을 활용한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누구나 즐겁게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 저변확대에 노력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 번 자연환경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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