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기관, 제주도 內 친환경발전과 전기차 보급 확산에 공동 협력키로 합의
에너지신산업 협력으로 신성장동력 확보 및 창조경제 성공사례 구현 기대
[시민일보=여영준 기자]한전(사장 조환익)은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 (주)LG(대표이사 하현회)와 함께 지난 8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글로벌 에코 플랫폼 제주(Global Eco-Platform Jeju)' 사업의 공동 추진을 위한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전과 제주도 및 LG는 이번 MOU를 계기로 제주도 내 친환경발전 및 전기차 보급 확산을 위한 제주 GEP 사업의 적기 추진 및 실현 가능성이 높은 사업모델을 마련해 상호 협력키로 합의했다.
이에 세 기관은 글로벌 에코 플랫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에 앞서, 우선 내년에 제주도 내 1개 마을을 선정해 공동으로 신재생에너지 완결형 마을인 '에코 타운'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전은 제주 가파도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등 도서지역 마이크로그리드의 성공적 구축 경험 및 전기차 충전서비스 관련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본 사업의 성공을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한전은 이번 MOU를 바탕으로 제주도에 성공적인 Eco-Platform 구축을 통해 에너지 신산업 육성을 주도할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창조경제 성공사례를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너지신산업 협력으로 신성장동력 확보 및 창조경제 성공사례 구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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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원희룡 제주도지사, 하현회 (주)LG 대표이사, 조환익 한전 사장이 ‘글로벌 에코 플랫폼 제주(Global Eco-Platform Jeju)’ 사업의 공동 추진을 위한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
한전과 제주도 및 LG는 이번 MOU를 계기로 제주도 내 친환경발전 및 전기차 보급 확산을 위한 제주 GEP 사업의 적기 추진 및 실현 가능성이 높은 사업모델을 마련해 상호 협력키로 합의했다.
이에 세 기관은 글로벌 에코 플랫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에 앞서, 우선 내년에 제주도 내 1개 마을을 선정해 공동으로 신재생에너지 완결형 마을인 '에코 타운'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전은 제주 가파도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등 도서지역 마이크로그리드의 성공적 구축 경험 및 전기차 충전서비스 관련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본 사업의 성공을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한전은 이번 MOU를 바탕으로 제주도에 성공적인 Eco-Platform 구축을 통해 에너지 신산업 육성을 주도할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창조경제 성공사례를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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