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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정우가 한 패션매거진과 찍은 잡지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날 정우는 모노톤의 재킷과 팬츠를 걸친 채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텅빈 테이블 위에 놓인 한 병의 맥주병과 손가락으로 입주변을 만지고 있는 사진이 묘한 상상력을 발휘시키며 시선을 자극한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꽃보다 청춘 정우, 카리스마 넘치는 사진이네" "꽃보다 청춘 정우, 조정석, 정상훈 중 가장 남자다운 느낌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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