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김다인 기자]그랜드성형외과병원이 교육나눔기업 희망이음과 함께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소원을 부탁해’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
‘소원을 부탁해’는 희망이음에서 주최하는 활동으로 어린이날을 맞아 전국 각 지역아동센터 및 수혜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이나 아동들의 소원을 사연으로 접수 받아 이를 이루어주는 형식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전국에 있는 여러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의 학습에 필요한 책걸상, 컴퓨터, TV, 혹은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옷과 운동화 등의 물품이 사연으로 접수되었다.
그 중 그랜드성형외과병원은 해바라기 지역아동센터와 KYC 푸른꿈 지역아동센터에 각각 운동화와 TV를 물품을 지원했다.
또한 그랜드성형외과병원 측은 아이들이 센터에서 생활할 때, 야외에서 활동하거나 학습활동을 할 때 실질적이며 유용하게 쓰일 수 있어 지원하게 됐다고 참여 취지를 밝혔다.
해바라기 지역아동센터 및 KYC 푸른꿈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소원으로 요청했던 선물을 받게 돼 아이들도 매우 기뻐하고 필요한 물품을 받아 감사합니다” 라는 인사를 전했다.
그랜드성형외과병원 이세환 원장은 “좋은 일을 함께하자는 취지에서 직원들이 함께해 줬다"며 "앞으로도 여러 방식으로 사회공헌에 힘쓰는 병원이 되겠다 "고 밝혔다.
‘소원을 부탁해’는 희망이음에서 주최하는 활동으로 어린이날을 맞아 전국 각 지역아동센터 및 수혜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이나 아동들의 소원을 사연으로 접수 받아 이를 이루어주는 형식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전국에 있는 여러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의 학습에 필요한 책걸상, 컴퓨터, TV, 혹은 운동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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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그랜드성형외과병원은 해바라기 지역아동센터와 KYC 푸른꿈 지역아동센터에 각각 운동화와 TV를 물품을 지원했다.
또한 그랜드성형외과병원 측은 아이들이 센터에서 생활할 때, 야외에서 활동하거나 학습활동을 할 때 실질적이며 유용하게 쓰일 수 있어 지원하게 됐다고 참여 취지를 밝혔다.
해바라기 지역아동센터 및 KYC 푸른꿈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소원으로 요청했던 선물을 받게 돼 아이들도 매우 기뻐하고 필요한 물품을 받아 감사합니다” 라는 인사를 전했다.
그랜드성형외과병원 이세환 원장은 “좋은 일을 함께하자는 취지에서 직원들이 함께해 줬다"며 "앞으로도 여러 방식으로 사회공헌에 힘쓰는 병원이 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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