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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전시회는 판촉 및 선물용품 박람회, 동아 스포츠∙레져산업 박람회, MBC 건축박람회 등 7개 종목의 박람회가 동시에 개최되는 대규모 전시회로 일산 킨텍스에서 펼쳐진다.
(주)데시존은 이번 박람회에서 생활용품군 중 슈트리 기능을 가진 신발용 습기제거제 '마수리 신발애'를 출품한다.
'마수리 신발애'는 기존 나무 타입의 슈트리(신발형태보존) 기능에 습기∙냄새 제거 기능이 더해진 제품으로, 신발 사이즈에 맞게 조절 후 신발 속에 삽입하면 신발 속 습기∙냄새∙세균 방지와 동시에 신발 고유의 모양을 유지시켜준다. 사이즈 조절 방식은 통상적인 스프링 방식이 아닌 고정∙정량형 방식으로 과한 스프링의 장력에 의한 신발 늘어남 현상이 없다.
‘마수리 슈트리’는 1SET로 최대 96g의 습기를 흡수할 수 있으며, 항균기능과 함께 제품 내부 물질이 발 냄새의 주요 유발요인인 암모니아를 제거해 주어, 발냄새 탈취효과가 있다.
제품 밑면에는 (주)데시존의 특허 기술이 적용된 파란 동그라미 모양의 습도 센서가 있어, 제품의 흡습량에 따라 반응(블루↔투명↔핑크)하며, 소비자는 이 센서를 통해 직관적으로 제품 상태를 확인 후 자연건조를 통해 재생시켜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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