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SNS팬 초청 문화행사, 가정의 달 맞아 영화 관람 행사

    기업 / 여영준 기자 / 2016-05-17 07: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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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SNS 개설 이후 팬과의 소통을 위한 첫 오프라인 행사

    [시민일보=여영준 기자]한국전력은 나주 빛가람혁신도시로 이주 전 한전 본사가 있었던 서울 삼성동에서 지난 13일, 330여명의 SNS 팬을 초청해 영화 '탐정 홍길동 : 사라진 마을'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12년 페이스북과 트위터로 한전 SNS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래 SNS 팬 대상으로 하는 첫 오프라인 행사로 가정의 달을 맞아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과의 영화 관람행사로 진행됐다.

    아울러 영화 상영 전, 행사에 참여한 SNS 팬들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조환익 사장의 영상 메시지와 함께 한전의 활력충전 SNS 캠페인 '힘을 내요 대한민국'의 가족과 떨어져 타지에서 일하는 新이산가족 편을 시청했다.

    한전 관계자는 "이번 SNS 팬 초청 영화관람 이벤트를 시작으로 충청권, 경상권 팬들과 만나는 영화관람 행사를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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