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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테크노밸리 직주근접 아파트로 이 일대에 들어선 'e편한세상 오포 1·2·3차’와 함께 신현지구 내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형성한다.
'e편한세상 태재'는 지하 3층~지상 18층, 10개동, 전용면적 74~171㎡ 총 624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 가구 남향 위주 판상형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고려했으며, 유리로 난간을 만든 유리난간일체형 창호를 적용했다. 또한 삼면이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숲세권에 속한다.
판교테크노밸리와는 직선거리 6.2㎞에 있어 차로 1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고 바로 앞의 57번 국도를 통해 분당신도시 서현동까지 5분이면 진입이 가능해 서현역 AK플라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아트플라자 등의 쇼핑시설과 분당 서울대병원, 분당 차병원, 분당 제생병원 등의 의료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서현역에는 서울및 수도권 광역버스들이 많이 다니고 있어 20분이면 서울로도 진입이 가능하다. 인근에 율동공원과 중앙공원, 불곡산 둘레길도 있어 주변 녹지환경이 조성돼 있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신현지구는 분당이 가깝고 2016년 착공되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정부가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43만㎡ 규모) 제2판교테크노밸리(창조경제밸리) 조성사업은 지난해 12월 본격 착공에 들어갔으며, 조성 완료시 기존 판교테크노밸리와 함께 110만㎡ 규모, 1600여 개 첨단기업과 직원 11만명이 근무하는 첨단도시가 된다.
이 단지는 기준층 전용면적 84㎡의 평균 분양가는 4억3800만원대이며, 입주예정일은 2018년 7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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