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교육센터 ‘에코맘코리아’를 통해 청소년 환경보호 교육 후원
[시민일보=최민혜 기자]패션그룹형지(회장:최병오)가 ‘글로벌 에코리더’ 양성을 위해 녹색교육센터 ‘에코맘코리아’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청소년 환경보호 교육을 후원한다고 26일 밝혔다.
패션그룹형지는 지난 2013년부터 ‘에코맘코리아’에 기부하면서 ‘글로벌 에코리더’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다. 글로벌 에코리더는 청소년 리더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친환경적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갖도록 돕는다.
에코맘코리아는 정부 인증을 받은 녹색교육센터로 ‘나의 작은 실천이 세상을 바꾼다’는 비전을 가지고 건강한 가정과 사회, 지구를 만들자는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 기부금을 기반으로 청소년들을 위해 1년 단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대학생 멘토와의 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체험학습을 운영하고 있다.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회장은 “지난 2012년 연말 에코맘코리아 초청 강연을 통해 공감하고 꾸준히 기부하며 후원하고 있다”며 “후원을 통해 환경보호 실천뿐 아니라 올바른 습관을 지닌 청소년 리더들을 양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민일보=최민혜 기자]패션그룹형지(회장:최병오)가 ‘글로벌 에코리더’ 양성을 위해 녹색교육센터 ‘에코맘코리아’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청소년 환경보호 교육을 후원한다고 26일 밝혔다.
패션그룹형지는 지난 2013년부터 ‘에코맘코리아’에 기부하면서 ‘글로벌 에코리더’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다. 글로벌 에코리더는 청소년 리더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친환경적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갖도록 돕는다.
에코맘코리아는 정부 인증을 받은 녹색교육센터로 ‘나의 작은 실천이 세상을 바꾼다’는 비전을 가지고 건강한 가정과 사회, 지구를 만들자는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 기부금을 기반으로 청소년들을 위해 1년 단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대학생 멘토와의 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체험학습을 운영하고 있다.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회장은 “지난 2012년 연말 에코맘코리아 초청 강연을 통해 공감하고 꾸준히 기부하며 후원하고 있다”며 “후원을 통해 환경보호 실천뿐 아니라 올바른 습관을 지닌 청소년 리더들을 양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