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다이아몬드 아몬드 브리즈, 신제품 2종 출시

    기업 / 이지수 / 2016-05-31 14: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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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몬드 브리즈 바나나 80’과 ‘아몬드 브리즈 초콜릿 100’ 신제품 2종 출시
    ▲ 아몬드브리즈 제품라인.
    [시민일보=이지수 기자]아몬드 전문 기업 블루다이아몬드와 매일유업이 파트너십을 통해 아몬드 브리즈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

    아몬드 브리즈는 6월1일 플레이버 2종인 아몬드 브리즈 바나나 80’과 ‘아몬드 브리즈 초콜릿 100을 새롭게 출시할 예정이다.

    이는 2015년 4월 캘리포니아산 프리미엄 아몬드로 만들어 우유처럼 마시는 100% 식물성 음료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무당)’을 출시한 지 1년여만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제품 2종 제품명의 숫자는 제품의 실제 칼로리를 의미한다. 바나나 80은 최근 식·음료업계가 주목하는 바나나 향의 향긋함을, 초콜릿 100은 벨기에산 생초콜릿의 풍부하고 달콤한 맛을 그대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아몬드 브리즈는 아몬드를 갈아 물과 혼합한 식물성 음료로 일반 우유의 1/3정도의 칼로리에 칼슘, 비타민 E 등 영양이 풍부해 최근 다이어트와 건강에 관심이 많은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몸짱 밀크’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신제품 역시 기존 아몬드의 풍미와 영양은 그대로 살리고 여성들이 선호하는 맛까지 더해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아몬드 브리즈 바나나 80’과 ‘아몬드 브리즈 초콜릿 100’은 휴대가 간편한 소용량190ml와 시리얼, 곡물가루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대용량 950ml 두 가지 용량으로 각각 1200원 3800원이며 신제품 대용량은 오는 7월 출시 예정이다. 아몬드 브리즈는 전국 올리브영 매장, 할인점, 백화점, 대형마트, 슈퍼마켓과 세븐일레븐, 미니스톱을 통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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