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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관계자에 따르면 KT는 이번 전시회에서 KT Partners 공동관을 마련하여 7개 참여기업에게 각각의 독립된 전시/상담 공간을 제공하고, 전문 통역사를 지원하는 등 전시회 참여 기업의 제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데 앞장섰다.
KT가 전시회 참여를 지원한 협력사와 주요제품은 △고려오트론의 광분배기 △라이트웍스의 GiGA wire Access시스템, △스프링웨이브의 Grandmaster Clock 장치, △에이제이월드의 광케이블 접속함체, △에프알텍의 스마트 LED솔루션, △에버스핀은 보안 솔루션, △테크플렉스는 LTE-MTC IoT Gateway 이다.
또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센터) 육성기업인 에버스핀과 테크플렉스는 커뮤닉아시아에 KT 협력사로 참여함으로써 자사 제품에 대한 품질 신뢰도를 제고하고, 글로벌 바이어들에게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고려오트론 정석근 회장은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저가 정책을 앞세운 중국기업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국내기업의 기술력과 품질에 대한 홍보활동이 가장 중요하다”며 “커뮤닉아시아 전시회에서 KT 브랜드를 활용한 홍보활동은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KT 창조경제추진단 김영명 단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협력사 및 육성기업이 글로벌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전폭 지원할 예정이다”며, “단순히 전시회 지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해외 바이어와의 가교 역할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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