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가구할인매장 ‘삼익가구프라자’ 여름맞이 최대 60% 할인행사

    기업 / 김다인 / 2016-06-10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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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김다인 기자]전주 창고형 가구할인매장 ‘전주가구프라자’가 여름을 맞아 최대 60%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또한, 입고수량이 많은 제품들은 최대 70%까지 원가 이하로 판매한다.

    이번 할인행사에서는 삼익가구 전 제품과 국내 유명 브랜드의 장롱, 침대, 식탁, 쇼파 등 생활 속 디자인가구와 학생용가구, 주니어가구, 아피나, 오코아침대, 우리꼴 자연가구 등을 시중가보다 15~35%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덕진구 팔복동에 위치한 ‘전주가구프라자’는 1000여평 부지 위에 약 500평 규모의 창고형 가구할인판매 전시장으로 삼익가구 판매점과 국내·외 유명 브랜드 가구의 종합물류센터를 병행하여, 수입판매와 물류AS까지 함께함으로써 제품 단가를 낮춰 고객들에게 저렴하게 박리다매하고 있다.

    정찰제 판매로 전북지역 소비자에게 가구 싸게 파는 곳으로 잘 알려진 ‘전주가구프라자’에서 가구를 구매하면 자체 전문배송기사가 전주는 물론 군산, 익산, 김제백구 등 전북지역과 인접 지역까지 배송 및 설치, 사후처리와 AS까지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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