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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코리아는 그동안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제품 출시 후부터 생리대 한 장당 1원씩 후원하는 캠페인에 참여를 해왔다.
내츄럴코리아 김지혜 대표이사는 “여성사업가이자 개발자에 앞서 두 아이의 엄마로서 부끄럽지 않은 제품을 개발 및 판매하고 싶다.”며, “발전하는 만큼 앞으로도 경제적 부담을 안고 사는 취약층과 청소년층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내츄럴코리아는 서울경제TV와 아나운서 서현진이 방송하는 ‘HIT-IN’을 통해 제품 개발과 경영 철학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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