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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가 국내산 단호박을 넣어 만든 ‘비락 단호박 식혜’ 1.2L(PET)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국내산 단호박 농축액(5.5%)과 엿기름, 멥쌀, 생강 등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토종 재료가 들어 있으며, 단호박과 식혜의 맛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담백하면서도 풍성한 식혜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음용하기 편하도록 적당량의 단호박과 밥알을 넣어 깔끔하게 마실 수 있도록 했다.
‘비락 단호박 식혜’는 1~2인 가구가 음용하기 적당하도록 1.2L 용량의 제품으로 출시했으나 단호박은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있어 여성소비층에게 어필할 소용량 PET 제품도 출시해 젊은 여성층을 공략할 계획이다.
또한 팔도는 최근 ‘~전해라’로 화제인 ‘백세인생’(이애란)의 노래를 활용한 ‘비락식혜’ 라디오 광고도 진행하고 있고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시음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윤석준 팔도 마케팅담당자는 “식혜의 다양한 맛과 용량의 차별화로 소비층을 확대해 식혜음료 시장을 꾸준히 성장시켜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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