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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 ‘브라디포’는 이탈리아 현지화에 초점을 맞추고 패턴을 분석했으며 깔끔한 라인의 제품을 생산해 중저가의 가격대로 출시했다.
또한 이탈리아 수제 청바지에서 주로 볼 수 있었던 정장식 마감을 적용했으며 내부에 화려한 컬러를 도입하는 등 외부뿐만 아니라 내부 디테일에 차별화를 뒀다.
‘니트데님라인’은 ‘세상에서 가장 편한 청바지’라는 타이틀을 내세우며 겉으로는 청바지처럼 보이지만 안쪽에는 한 겹으로 이뤄진 고탄력소재의 니트트레이닝복 소재를 더해 편안함을 강조했다.
업체 관계자는 “브라디포는 이탈리아어로 ‘나무늘보’라는 뜻으로 ‘slow life’를 모토로 삼으며 소비자들이 정신 없이 돌아가는 현대사회에서 여유와 미소를 잃지 않고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며 디자인과 기능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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