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그룹, ‘화성 제3공장’ 오픈식 가져

    기업 / 최민혜 / 2016-08-08 17:28:21
    • 카카오톡 보내기
    ▲ 사진제공=재영그룹(주)
    [시민일보=최민혜 기자] 종합광고 전문기업 재영그룹(주)(대표 손성철)이 지난 5일 종합광고 인쇄물 출력을 위한 ‘화성 제3공장’ 오픈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영그룹(주)은 분양전문 광고대행사인 고려디엔씨와 차량전문 광고매체사인 제스트컴의 합병으로 설립됐으며, 각 분야의 오랜 노하우와 탄탄한 인력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과 만족을 이끌어내는 종합광고 전문기업이다.

    이번 오픈한 화성 제3공장은 각종 현수막과 전단지, 명함 등의 인쇄물을 비롯해 택배차량광고 시안과 버스외부광고 시안 등을 출력하는 종합광고 인쇄물 출력공장이다. 보다 정확한 납기일과 원활한 시스템을 구축해 양질의 제품생산과 효율성을 높이는 목적으로 준공했으며, 화성 제3공장 오픈을 통해 본격적인 전국 사업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

    재영그룹(주) 손성철 대표는 “출력 및 생산되는 현수막과 실사광고 인쇄물들은 전국적인 구축망을 통해 정확한 납기일을 준수하고 오픈한 화성 제3공장에서는 게릴라 현수막 기준, 일일 3천장 이상, 월 10만장 이상 출력할 예정이다.”며 “이번 화성 제3공장 오픈을 통해 충분한 생산설비 및 인력을 갖춰 보다 양질의 제품생산과 효율성이 높아질 것이라 예상된다.”고 밝혔다.

    재영그룹(주)은 화성 제3공장 오픈을 계기로 PC 및 모바일을 이용해 전국 어디에서도 문의와 주문이 가능하도록 종합 현수막 제작 사이트인 ‘똥값현수막’을 오픈했으며, 현재 오픈기념으로 다양한 특별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타 업체와는 차별화된 소비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분야별로 약 1,000여 개 이상의 현수막 예시 시안을 제공하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민혜 최민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