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들이 만드는 브랜드 띠땅 `2016 미베 베이비엑스포` 참가

    기업 / 최민혜 / 2016-08-10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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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최민혜 기자] 띠땅은 오는 8월 12일부터 4일간 개최되는 일산 킨텍스 ‘2016 미베 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2015년 의류사업으로 출범한 띠땅은 유아용품전문 브랜드로 새롭게 리뉴얼했고, 해외에서 수출물량을 수주하면서 안정성과 디자인, 품질 등을 인정 받았다.

    띠땅은 이번 전시회에서 폴더매트, 범퍼침대, 놀이용텐트 등 다양한 제품군을 가격 할인과 다양한 사은행사를 통해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에어튜브로 제작되는 범퍼침대, 텐트, 소파 등의 에어클라우드 제품군은 아이들 촉감발달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기획된 제품으로 실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영유아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에어를 주입하여 벽체를 세우고 폴더매트가 바닥에 연결되는 ‘에어클라우드 티피텐트’는 다가오는 겨울철 실내에서 약 5도 이상의 온도상승 효과도 볼 수 있다.

    띠땅은 라둥이 아빠 임효성 대표가 직접 기획하고 생산에 참여해 만드는 브랜드이다.

    ‘2016년 미베 베이비엑스포’는 오는 8월 12일(금)~15일(월)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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