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하이테크 컴온비어, 야구장 ‘맥주보이’에 이어 건설현장 ‘더위보이’ 출시

    기업 / 최민혜 / 2016-08-16 08: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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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최민혜 기자] 이동식생맥주음료장비 제조업체 (주)인터하이테크의 컴온비어가 야구장에서 시원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맥주보이’에 이어, 무더위에 건설현장에서 시원한 음료를 마실 수 있는 ‘더위보이’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주)인터하이테크는 12년 전 야외에서 신선한 생맥주를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이동식생맥주장비를 개발하여 전국의 야구장마다 ‘맥주보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며 다양한 직업군을 창출시켰으며, 수출시장까지 사업을 확대했다

    최근에 출시한 ‘더위보이’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해 각 건설사 현장에서 현장 직원들에게 시원한 보리차나 음료수를 제공하는 음료장비로 이용되고 있다.

    이 제품은 여름에는 냉•음료를 취급하여 현장 직원들에게 시원하게 제공할 수 있으며, 겨울에는 뜨거운 음료나 차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인터하이테크 컴온비어는 지난 8월 1일부터 생맥주 배달이 전면 합법화되면서, 일반 가정까지 시원한 생맥주를 직접 제공할 수 있는 ‘배달보이’를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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