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성 한대호 회장, 글로벌 전문기업 출범 위한 해외 시장 개척

    기업 / 최민혜 / 2016-08-22 1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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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 한대호 ㈜팔성 회장, 네팔 비디아 데비 반다리 (Bidhya Deve Bhan Dan) 대통령
    [시민일보=최민혜 기자] 글로벌 전문기업 ㈜팔성은 해외매출의 다변화를 위해 세계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6월 자사 브랜드 ‘더 모스트 프레셔스(THE MOST PRECIOUS)’를 상표 출원한 (주)팔성은 인천 송도 신도시에 무역, 유통, 미디어 등 6가지 주요 사업으로 국내 및 해외 시장 개척에 교두보를 마련했다.

    현재 업무 제휴를 통해 화장품, 유아제품 및 전기 통신 미디어 광고 등을 다루면서 국내 유통과 아시아(네팔, 인도, 부탄) 지역, 아프리카(우간다, 가나, 케냐) 지역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중이다.

    팔성 한대호 회장은 “다문화인들과 함께 성장이익을 공유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시장원리에 기반한 인재를 발굴 육성해 창조경제의 정신으로 팔성을 글로벌 기업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 회장과 함께 회사를 이끌고 있는 강태욱 대표는 “투명성과 공정성 신뢰를 바탕으로 모든 이가 함께 더불어 살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협력사와 동반성장하는 회사를 만드는 게 목표”라고 전했다.

    한편, ㈜팔성 한대호 회장은 NGO단체인 한국다문화연맹 총재를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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