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안산 e편한세상 상록’ 잔여세대 분양

    기업 / 최민혜 / 2016-08-22 14: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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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최민혜 기자] 대림산업이 경기 안산시 상록구 사동 1423-3외 7필지에 공급되는 지상 47층 초고층아파트 ‘안산 e편한세상 상록’을 선착순 분양 중이다.

    ‘안산 e편한 세상 상록’은 지하 5층~지상 47층 아파트 4개 동으로 지어지며 총 597세대(오피스텔 38실 포함) 규모이다. 중소형 위주 타입 구성으로 전용면적별로 59㎡ 86세대, 74㎡A 129세대, 74㎡B 258세대, 84㎡ 86세대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전용 84㎡ 단일평형으로 공급된다. 주차대수는 696대이다.

    ‘안산 이편한 세상 상록’의 분양가는 3.3㎡당 1084만원이며, 계약조건은 선착순 동•호수 지정이 가능하며, 계약금 1000만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주거환경은 안방드레스룸, 거실수납공간 등을 갖췄으며 주방에는 ㄷ자형 대면형 주방으로 개방감을 높이고 동선을 최소화하였다.

    또한 베이크아웃 실시로 새집증후군을 예방하였으며, 천장높이를 일반아파트(2.3m) 대비 10cm 높은 2.4m로 설계하고, 거실과 주방의 바닥차음재를 침실보다 2배 더 두꺼운 60mm 층간소음 차감 바닥재를 사용해 층간소음 방지 및 난방에너지 절감이 가능하다.

    그 외에도 결로발생을 최소화한 단열설계 기술과 각방과 거실의 환기가 가능한 세대환기 시스템, 외부의 소음 뿐 아니라 외부로부터의 냉기를 차단하기 위해 모든 창호에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하였으며 입주민의 안전 및 보안을 위해 200만 화소 CCTV, 세대 비상전원 자동절체 시스템, 무인경비시스템, 디지털 원격검침 시스템 등이 갖춰진다.

    커뮤니티 시설로 피트니스 센터, 도서관, 경로당 등이 있으며 맞벌이 및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을 위한 어린이집, 약 660㎡ 넓이의 실내놀이터와 중앙광장, 주민운동시설, 맘스스테이션, 휴게소 등이 마련돼 있다

    교통환경은 2017년 개통 예정인 수인선 복선전철 사리역이 단지에서 도보 15분대로 서울 및 인근 지역으로 접근이 수월하며 수도권 진입과 외곽으로 이동이 용이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 등이 있다. 또한 해안로를 이용하면 산업단지인 반월•시화공단까지 10분대로 도착이 가능하다.

    교육시설은 단지 내 어린이집과 도보이용이 가능한 초당초, 이호중, 동산고가 있으며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 안산대학교가 인접해 있다.

    주변 생활편의시설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 상업시설과 안산시청, 상록구청 등 관공서와 인접하다. 또한 갈대습지공원, 시동공원, 감골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안산 이편한세상 상록’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9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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