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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정보회사 르매리는 9월 고백데이를 맞이해 돌싱을 위한 ‘두 번째 고백’이라는 주제로 파티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파티는 오는 9월 17일 고백데이를 맞이해 일주일 앞둔 9월 10일 토요일 오후 7시에 재혼, 만혼 대상자 남녀 각 10명씩 총 20명이 참석하여 진행한다.
파티참석자 전원에게는 디너 코스요리가 제공되며 5만원 상당의 향수를 증정한다. 또, 추첨을 통해 18K 커플링 무료 맞춤권을 3쌍에게 제공하는 이벤트로 마련될 예정이다.
참석신청은 르매리 홈페이지를 통해 비회원도 신청이 가능하고 사전 인터뷰 및 신원 인증 절차를 거쳐 최종 참석이 확정된다.
르매리 김현중 대표는 “’두 번째 고백’파티는 돌싱 남녀를 대상으로 고백데이를 기념해 마련하게 됐다”며“이번 파티를 통해 많은 만남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르매리는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로 한부모가정지도사 자격증을 획득한 커플매니저가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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