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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경영진과 노조간부는 이날 노인들을 위해 산책보조 및 책 읽어드리기, 어르신말벗 등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직원들이 직접 모은 성금과 명절 과일을 전달했다.
또한, 전국 262개 봉사단, 2만여 명의 한전직원들도 추석명절을 맞아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다문화가족 및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식료품, 위생용품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무료급식, 전기설비 점검 등 노력봉사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조환익 사장과 신동진 전력노조 위원장은 “요즘 경제여건이 어렵지만 이럴 때일수록 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더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한전은 노사가 하나되어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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