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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동계합동훈련 및 워크숍에서는 세계적인 육상 지도자인 레나토 카노바 감독을 초청해 세계적인 선수들을 지도했던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카노바 감독은 지난 14~17일 합동훈련에 참가해 선수별 보완점과 개선점을 세세하게 짚어주며 선수들에게는 주법 교정을 통한 기록향상 방법을, 지도자들에게는 해외 선진 육상의 지도 방법을 전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김재룡 한전 육상단 감독 및 대한육상연맹 신임 마라톤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선수들이 잃었던 훈련에 대한 열의와 실전 훈련 감각을 다지는 계기가 됐으며, 이번 워크숍이 한국 육상 발전을 위한 큰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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