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김명진 기자]창원시는 최근 지역내 노인일자리지원기관 등 민간수행기관 18곳과 ‘2017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위탁협약’을 체결했다.
공모절차로 이들 ‘우수기관’을 선정한 창원시는 올해 132억원(국비66억, 도비20억, 시비46억)의 예산을 투입해 6300명의 노인들에게 ▲노노케어 ▲공공시설봉사 ▲취약계층지원 ▲실버카페 ▲공동작업장 ▲인력파견형 등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 제공하고, 노들의 소득보충, 건강개선, 사회적 관계 증진에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실버카페 등 시장형사업의 활성화는 물론 민간수행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성공적으로 업무를 추진해줄 것”을 강조하면서 “특히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모절차로 이들 ‘우수기관’을 선정한 창원시는 올해 132억원(국비66억, 도비20억, 시비46억)의 예산을 투입해 6300명의 노인들에게 ▲노노케어 ▲공공시설봉사 ▲취약계층지원 ▲실버카페 ▲공동작업장 ▲인력파견형 등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 제공하고, 노들의 소득보충, 건강개선, 사회적 관계 증진에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실버카페 등 시장형사업의 활성화는 물론 민간수행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성공적으로 업무를 추진해줄 것”을 강조하면서 “특히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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