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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에 따르면 이번 후원은 사회적 경제조직의 활성화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사회적 경제조직 청년기업 지원사업의 지원대상은 대표가 만 39세 이하거나 구성원의 50% 이상이 만 39세 이하인 청년기업이며, 최종 선정된 5개 기업에게 각 2천만원 상당의 경영자금 대출과 전문 경영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박권식 한전 상생협력본부장은 “끝없이 도전하는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청년 기업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전은 2012년부터 누적 후원금 21억원 규모로 70여개의 사회적 경제조직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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