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굿베이스 자연소재 신제품 출시

    기업 / 고수현 / 2017-05-18 09: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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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인삼공사 계약재배 원료 사용 건강식품
    [시민일보=고수현 기자]KGC인삼공사가 프리미엄 자연소재 브랜드 '굿베이스'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KGC인삼공사에 따르면 굿베이스는 정관장의 엄격하고 깐깐한 290여가지 성분 안전성검사를 동일하게 적용한 프리미엄 자연소재 브랜드이다.

    대표 시리즈로는 정관장 홍삼이 함유 된 '홍삼담은'과 100% 제철 자연소재 제품인 '자연이 키운'이 있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5종 제품은 청정지역의 땅 제주도산 백수오로 만든 ‘홍삼담은 백수오’, 국산오미자농축액과 홍삼을 함께 담은 ‘홍삼담은 오미자’가 있으며, 100% 상황·영지버섯만을 함유해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의 ‘자연이키운 상황영지’, 100% 국내산 수세미와 배, 도라지를 한번에 담은 ‘자연이키운 수세미배도라지’ 100% 늙은호박추출액으로 만든 ‘자연이키운 호박’ 등이다.

    특히 ‘홍삼담은 백수오’는 제주도 농가와의 계약재배를 통해 수확, 가공 전단계에 KGC인삼공사 생약사업부 직원이 직접 입회하고 식약처의 검사명령제 2회와 자체 혼입검사 3회 등 총 5회의 검사를 거쳐 철저한 원료관리를 통해 진짜 백수오만을 담아낸 제품이라고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새롭게 출시 된 제품은 모두 국내산 제철자연소재만을 사용하고 합성착향료, 색소, 설탕 등을 첨가하지 않고 개발해 원료 자체의 맛과 건강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KGC인삼공사 송상욱 굿베이스 팀장은 “최근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소비자들이 원료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가장 중요시 하고 있다” 면서 “굿베이스의 모든 제품은 정관장의 철저한 안전성 검사를 거쳤을 뿐만 아니라 HACCP인증시설에서 제조하여 믿고 먹을 수 있는 자연소재 건강식품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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