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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LG유플러스 관계자로부터 제2차연평해전 참전용사인 고(故) 윤영하 소령의 아버지인 윤두호씨(오른쪽)가 유족을 대표해 무상지원 서비스 지원 협약서를 전달받고 있는 모습.(사진제공=LG유플러스) | ||
LG유플러스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제2연평해전 전사장병의 숭고한 헌신을 존중하고, 유가족들이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3년 간 무상으로 지원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제2연평해전 참전용사인 고(故) 윤영하 소령의 부친 윤두호씨는 “평소 써보고 싶었던 IoT 서비스를 이용하게 돼 가정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연평해전 참전용사를 잊지 않고 기억해 준 LG유플러스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LG유플러스는 군과의 인연이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전군 병영생활관내에서 공용 휴대폰을 통해 가족과 친지의 전화를 일정한 시간 동안 받을 수 있게 지원하는 ‘병사 수신용 공용 휴대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LG유플러스는 2016년 1월30일부터 총 3년간 전군 공용 휴대폰 약 4만5000대의 요금 무상지원과 통화품질 향상을 위한 통신 중계기 신설, 유지보수 등 무상지원 등 총 600억원 상당의 서비스를 지원해 장병 복지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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