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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청약 1순위 자격 요건을 강화하고 가점제 적용을 확대하는 등 투기세력을 잡기 위해 보다 강력한 규제의 시행이 예견되면서 청약 시장에도 긴장감이 웃돌고 있는 상황이다. 수위 높은 규제 속에서 부동산 시장의 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각 건설사들은 수요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진입장벽을 낮추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내놓고 있다.
합리적인 분양가가 대표적이다. 특히 비규제지역이어도 부동산 시장의 냉기를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수요자들의 가격 부담을 덜어 진입장벽을 낮추는 것이다. 이러한 단지들이 탁월한 입지와 우수한 상품력까지 확보했을 경우, 가성비 좋은 아파트로 인기를 끌게 된다.
대표적인 단지로 ‘두산 알프하임’이 꼽히고 있다. ’두산 알프하임’이 공급되는 남양주시 평내·호평동은 규제 적용을 받지 않는 지역 중 하나로 이번 대책의 수혜지로 꼽힌다. 수도권 동부 대표 주거지인 이곳은 20분대로 잠실권 진입이 가능하고, 강남권까지도 30분대 이동이 가능한데 비해 서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최근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다.
여기에 더해 중도금 대출 등 금융규제와 청약요건 강화가 관련규정 및 시행령 개정 후인 9월 이후로 예상되면서 규제 적용 이전 이 곳에 공급을 앞둔 아파트에 실수요와 투자수요가 몰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두산 알프하임’은 다산신도시를 비롯한 공공택지와 다르게 민간택지에 들어서 이번 규제와 무관하다. 이 단지는 3.3㎡당 평균 분양가 1,090만원, 전용면적 84㎡ 기준 평균 3억 5,000만원 내외로 책정됐다. 또한 중도금 이자 후불제, 발코니 무상 확장 등의 혜택을 제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여질 예정으로, 이는 인근 타 단지들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가성비 좋은 단지를 원했던 일대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청약일정은 오는 16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목) 1순위 청약, 18일(금)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4일(목)이며, 정당계약 기간은 29일(화)부터 31일(목)까지 3일간 진행된다.
두산 알프하임은 합리적인 분양가뿐만 아니라 쾌적한 주거여건, 지역 최대 규모 특화 커뮤니티시설 등을 갖췄다. 먼저 두산 알프하임은 남양주시 백봉지구, 옛 서울리조트 부지에 들어선다. 단지 인근으로 총 면적 198,000㎡의 경관 녹지 등이 위치하며, 또한 단지내외로 4.4km 길이의 산책로와 전망데크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북유럽 디자인을 대표하는 패턴 디자이너 비에른 루네 리(Bjorn Rune Lie)가 패턴 디자이너로 참여하였으며, 평화로운 정원을 의미하는 ‘프리드 가든’을 비롯해 수변공간 ‘미미르 파티오’, 시니어를 위한 ‘프레이 가든’, 단지 내 물놀이 시설인 미니 워터파크 ‘알프워터파크’, 입주민을 위한 캠핑장 ‘모킬라 캠핑’ 등 북유럽의 감성을 담은 테마형 조경 및 정원, 휴식 공간이 조성된다.
두산 알프하임의 견본주택은 남양주시 도농동 56-7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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