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합병ㆍ분할ㆍ지목변경 등 이동 가능 여부 제공
4일 구에 따르면 전국 최초로 토지합병ㆍ분할ㆍ지목변경, 토지이동의 가능 여부를 신속히 제공하는 이번 서비스는 기존의 강남구 부동산정보시스템에 토지이동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자가진단 기능을 추가해 개발한 차별화된 부동산 정보 시스템이다.
이용방법은 강남구 부동산정보시스템내 토지이동 자가진단 메뉴에서 토지이동 지번을 입력한 후 자가진단 서비스 항목에 해당하는 ‘예, 아니오, 해당사항 없음’ 중 하나를 선택해 진단결과확인을 클릭하면 ‘합병가능, 합병불가, 관계부서 확인 및 협의 후 결정 등’ 토지이동의 진단결과를 쉽게 알 수 있다.
그밖에 구는 토지이동과 관련 있는 지적측량, 지적 관련 기본정보와 자주 묻는 질문도 추가해 토지정보 관련 궁금증을 풀어 주고, 구에서 처리하고 있는 전반적인 토지정보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김영길 구 부동산정보과장은 “구는 토지이동 자가진단 시스템을 개발해 누구나 구청에 직접 문의하거나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강남구만의 특화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 더 편리한 토지정보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므로 앞으로도 강남구 부동산정보시스템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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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구 토지이동 자가진단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사진제공=강남구청) |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5일부터 ‘토지이동 자가진단’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한다.
4일 구에 따르면 전국 최초로 토지합병ㆍ분할ㆍ지목변경, 토지이동의 가능 여부를 신속히 제공하는 이번 서비스는 기존의 강남구 부동산정보시스템에 토지이동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자가진단 기능을 추가해 개발한 차별화된 부동산 정보 시스템이다.
이용방법은 강남구 부동산정보시스템내 토지이동 자가진단 메뉴에서 토지이동 지번을 입력한 후 자가진단 서비스 항목에 해당하는 ‘예, 아니오, 해당사항 없음’ 중 하나를 선택해 진단결과확인을 클릭하면 ‘합병가능, 합병불가, 관계부서 확인 및 협의 후 결정 등’ 토지이동의 진단결과를 쉽게 알 수 있다.
그밖에 구는 토지이동과 관련 있는 지적측량, 지적 관련 기본정보와 자주 묻는 질문도 추가해 토지정보 관련 궁금증을 풀어 주고, 구에서 처리하고 있는 전반적인 토지정보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김영길 구 부동산정보과장은 “구는 토지이동 자가진단 시스템을 개발해 누구나 구청에 직접 문의하거나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강남구만의 특화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 더 편리한 토지정보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므로 앞으로도 강남구 부동산정보시스템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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