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 (사)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는 '박정희대통령 탄생100돌' 기념우표 발행촉구 서명운동 참여자가 10만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6일 보존회에 따르면 이번 서명운동은 우정사업본부가 '박정희대통령 탄생100돌' 기념우표 발행결정을 철회한 것에 보존회가 부당성을 주장하며 당초대로 기념우표 발행을 촉구하기 위해서다.
보존회는 지난 7월24일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방문 관광객 및 추모객을 대상으로 한 현장서명을 시작으로 경북도내 각종행사 및 전통시장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이어 기념재단과 전국 숭모단체가 앞장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지난 8월8~15일 서울역 광장에서 전개한 기념우표 발행촉구 서명운동에서 재경구미시향우회와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가 중심이 돼 매일 20여명씩 총인원 200명 이상이 참석해 서명운동에 동참했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1만여명 이상의 국민들이 서명에 참여했다는 것이 보존회측 설명이다.
전병억 이사장은 "적법한 절차를 통해 선정된 박정희대통령 탄생100돌 기념우표가 발행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10만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기념우표가 발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서명운동을 계기로 과거의 부족했던 점은 보완하고, 취할 점은 취해서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보존회는 9월 중 기념우표 발행촉구 10만명 서명용지를 행정소송 담당법원인 서울행정법원에 제출할 예정이다.
6일 보존회에 따르면 이번 서명운동은 우정사업본부가 '박정희대통령 탄생100돌' 기념우표 발행결정을 철회한 것에 보존회가 부당성을 주장하며 당초대로 기념우표 발행을 촉구하기 위해서다.
보존회는 지난 7월24일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방문 관광객 및 추모객을 대상으로 한 현장서명을 시작으로 경북도내 각종행사 및 전통시장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이어 기념재단과 전국 숭모단체가 앞장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지난 8월8~15일 서울역 광장에서 전개한 기념우표 발행촉구 서명운동에서 재경구미시향우회와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가 중심이 돼 매일 20여명씩 총인원 200명 이상이 참석해 서명운동에 동참했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1만여명 이상의 국민들이 서명에 참여했다는 것이 보존회측 설명이다.
전병억 이사장은 "적법한 절차를 통해 선정된 박정희대통령 탄생100돌 기념우표가 발행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10만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기념우표가 발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서명운동을 계기로 과거의 부족했던 점은 보완하고, 취할 점은 취해서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보존회는 9월 중 기념우표 발행촉구 10만명 서명용지를 행정소송 담당법원인 서울행정법원에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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