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 경북 구미시 형곡1동이 지난 5일 오후 7시30분 청소년지도위원 및 직원 15명이 합동으로 지역 일원 청소년 출입 및 고용금지업소 지도를 실시했다.
이날 지도반은 지역내 청소년 유해업소 중 유흥주점 6곳을 방문해 19세 미만 출입ㆍ고용금지업소 스티커 및 성매매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김용보 형곡1동장은 "생업에 바쁜 와중에도 참여한 지도위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발한 지도활동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지도반은 지역내 청소년 유해업소 중 유흥주점 6곳을 방문해 19세 미만 출입ㆍ고용금지업소 스티커 및 성매매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김용보 형곡1동장은 "생업에 바쁜 와중에도 참여한 지도위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발한 지도활동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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