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21일 자동차 200대 무상 점검

    환경/교통 / 이대우 기자 / 2017-09-07 16: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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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가 추석을 맞아 오는 21일 진흥로에서 서울특별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은평구지회와 함께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7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역촌역 1번 출구에서 이마트 방향 50m 부근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주민들의 안전한 고향 방문을 위해 서울특별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에서 숙달된 소속 정비인력 약 120여명을 투입해 진행한다.

    이날 점검은 200대 이내의 차량을 대상으로 점검을 통해 각종 오일류, 소모품, 전구류 등 부품을 무료로 교체해주는 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명절 전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꼭 이용해 안전한 고향 방문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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