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 경북 구미시가 이달 14~21일 8일간의 일정으로 박정희체육관에서 아시아권 청소년 우슈선수들의 열띤 경쟁무대가 될 제9회 아시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가 진행된다고 14일 밝혔다.
아시아우슈연합회가 주최하고 대한우슈협회와 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권 21개국 선수단 500여명, 각국 무술협회와 참관인, 경기요원 등 약 1000여명이 참여하며, 지난 13일 입국을 시작으로 16일 개막식, 오는 17~20일(4일간) 경기 일정으로 65개 세부종목에서 각국의 명예를 걸고 평소 갈고 닦은 실력과 기술로 정정당당하게 열띤 경쟁을 벌이게 된다.
16일 오후 7시 구미코 개막식에서는 아시아우슈연합회, 구미시, 경상북도, 대한체육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단 만찬을 겸해 열리게 되며, 퓨전 국악공연, K-POP 공연 등 외국 청소년들이 좋아할 만한 화려한 무대로 한국과 구미를 알리게 된다.
아울러 경기기간 중에는 박정희체육관 앞에서 하루 2회 버스킹 공연 등 야외공연도 함께 열려 참가자와 관중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각국의 선수단과 전국에서 모인 보조요원 등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KBS방송 생중계와 함께 중국의 공영방송(CCTV)과 중화권의 유력한 인터넷 매체인 인민망의 인터넷생중계도 예정돼있다.
아시아우슈연합회가 주최하고 대한우슈협회와 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권 21개국 선수단 500여명, 각국 무술협회와 참관인, 경기요원 등 약 1000여명이 참여하며, 지난 13일 입국을 시작으로 16일 개막식, 오는 17~20일(4일간) 경기 일정으로 65개 세부종목에서 각국의 명예를 걸고 평소 갈고 닦은 실력과 기술로 정정당당하게 열띤 경쟁을 벌이게 된다.
16일 오후 7시 구미코 개막식에서는 아시아우슈연합회, 구미시, 경상북도, 대한체육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단 만찬을 겸해 열리게 되며, 퓨전 국악공연, K-POP 공연 등 외국 청소년들이 좋아할 만한 화려한 무대로 한국과 구미를 알리게 된다.
아울러 경기기간 중에는 박정희체육관 앞에서 하루 2회 버스킹 공연 등 야외공연도 함께 열려 참가자와 관중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각국의 선수단과 전국에서 모인 보조요원 등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KBS방송 생중계와 함께 중국의 공영방송(CCTV)과 중화권의 유력한 인터넷 매체인 인민망의 인터넷생중계도 예정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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