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 경북 구미시 장천면에서 지난 9월30일부터 이달 9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펼쳐진 '제11회 장천코스모스축제'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추석 황금연휴 기간에 개최된 이번 제11회 장천코스모스 축제에서는 축제장을 찾아온 지역주민과 출향인사, 구미시민, 관광객에게 소박하고 아름다운 코스모스 경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고, 저녁에는 LED 조명과 함께 가을밤의 야경을 즐기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식전에는 복지회관 동아리 풍물공연, 오상고등학교 합기도 시범을 시작으로 제11회 장천코스모스축제 추진위원장 강영욱 위원장의 개회선언, 공로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 등 의식행사가 진행됐다.
식후에는 오로1리 정승마을 난타공연과 오상중학교 사물놀이, 어르신 생활체조 등 다채로운 공연에 이어 오후에는 어르신 공굴리기, 훌라후프 돌리기, 손제기차기, 투호 등 면민들의 화합 한마당이 펼쳐졌다.
이어 초청가수 공연에서는 한혜진, 금잔디 등 가수들의 공연에 축제 분위기는 한층 더 고조 됐고, 함께 펼쳐진 노래자랑에서는 지역민들의 숨어 있는 끼와 재능을 마음껏 선보이는 무대가 됐다.
문창균 장천면장은 “지역주민들이 모두 노력하고 성원해 주신 덕분에 이번 행사가 성황리에 아무 탈 없이 무사히 진행될 수 있었고, 교통관리와 행사장 질서 유지를 위해서 추석명절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축제장에 나와서 솔선수범해 주신 지역단체장 및 회원들, 축제장 조성과 행사진행을 위해 수고한 추진위원들의 관심과 애정에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 장천코스모스축제가 더욱 더 발전하여 면지역축제를 넘어 구미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거듭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추석 황금연휴 기간에 개최된 이번 제11회 장천코스모스 축제에서는 축제장을 찾아온 지역주민과 출향인사, 구미시민, 관광객에게 소박하고 아름다운 코스모스 경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고, 저녁에는 LED 조명과 함께 가을밤의 야경을 즐기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식전에는 복지회관 동아리 풍물공연, 오상고등학교 합기도 시범을 시작으로 제11회 장천코스모스축제 추진위원장 강영욱 위원장의 개회선언, 공로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 등 의식행사가 진행됐다.
식후에는 오로1리 정승마을 난타공연과 오상중학교 사물놀이, 어르신 생활체조 등 다채로운 공연에 이어 오후에는 어르신 공굴리기, 훌라후프 돌리기, 손제기차기, 투호 등 면민들의 화합 한마당이 펼쳐졌다.
이어 초청가수 공연에서는 한혜진, 금잔디 등 가수들의 공연에 축제 분위기는 한층 더 고조 됐고, 함께 펼쳐진 노래자랑에서는 지역민들의 숨어 있는 끼와 재능을 마음껏 선보이는 무대가 됐다.
문창균 장천면장은 “지역주민들이 모두 노력하고 성원해 주신 덕분에 이번 행사가 성황리에 아무 탈 없이 무사히 진행될 수 있었고, 교통관리와 행사장 질서 유지를 위해서 추석명절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축제장에 나와서 솔선수범해 주신 지역단체장 및 회원들, 축제장 조성과 행사진행을 위해 수고한 추진위원들의 관심과 애정에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 장천코스모스축제가 더욱 더 발전하여 면지역축제를 넘어 구미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거듭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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