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 경북 구미시는 건전한 소비생활을 유도하고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행복한 소비자 시대’를 발간했다.
‘행복한 소비자 시대’는 년간 7000여건의 소비자상담센터(국번없이 1372)를 통해 상담이 이뤄진 소비자 불만·피해구제 상담 사례 중 대표적인 사례를 발췌해 구성했다.
이어 시민들과 사례를 공유해 똑같은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예방하고자 사례집을 발간했다.
발간한 책자는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각 읍·면·동 민원실, 대규모점포 및 준대규모 점포 고객상담실, 구미소비자정보센터 상담실 등에 비치할 계획이다.
남유진 시장은 “이번 사례집 발간으로 소비자의 권익이 신장되고, 건전한 소비풍토가 조성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행복한 소비자 시대’는 년간 7000여건의 소비자상담센터(국번없이 1372)를 통해 상담이 이뤄진 소비자 불만·피해구제 상담 사례 중 대표적인 사례를 발췌해 구성했다.
이어 시민들과 사례를 공유해 똑같은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예방하고자 사례집을 발간했다.
발간한 책자는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각 읍·면·동 민원실, 대규모점포 및 준대규모 점포 고객상담실, 구미소비자정보센터 상담실 등에 비치할 계획이다.
남유진 시장은 “이번 사례집 발간으로 소비자의 권익이 신장되고, 건전한 소비풍토가 조성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