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공공용지, 주차장으로 활용을"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김용범 서울 영등포구의원(영등포·당산2동)이 영등포전통시장 주차난 해소를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나섰다.
25일 구의회에 따르면 김 의원은 최근 열린 '제20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영등포전통시장 주차난 해소’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날 김 의원은 영등포전통시장의 주차 공간이 부족함을 지적하며, 인근 공공용지를 한시적으로 주차장으로 사용할 것을 제안했다.
그는 먼저 “전통시장이 활력을 찾지 못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영등포전통시장의 경우 주차 공간 부족이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최근 영등포뉴타운 1-4구역의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종료되면서 주변환경이 깨끗하게 정돈되었으나 이로 인해 그간 사용하던 시장 입구의 주차장이 폐쇄 돼 고객이 등을 돌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주차난 해소를 위한 해결책으로 “영등포동2가 435-4 일대에 지역주민의 문화공간 및 커뮤니티공간 확보를 위해 결정된 공공용지가 주차공간으로 활용돼야 한다”고 피력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집행부에 대해 “공공용지의 기부채납 절차가 마무리 되고 공공시설물 건축이 확정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나마 주차장으로 사용하도록 해 주차난을 해소하고, 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밝히며 제안 이행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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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범 영등포구의원 | ||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김용범 서울 영등포구의원(영등포·당산2동)이 영등포전통시장 주차난 해소를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나섰다.
25일 구의회에 따르면 김 의원은 최근 열린 '제20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영등포전통시장 주차난 해소’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날 김 의원은 영등포전통시장의 주차 공간이 부족함을 지적하며, 인근 공공용지를 한시적으로 주차장으로 사용할 것을 제안했다.
그는 먼저 “전통시장이 활력을 찾지 못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영등포전통시장의 경우 주차 공간 부족이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최근 영등포뉴타운 1-4구역의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종료되면서 주변환경이 깨끗하게 정돈되었으나 이로 인해 그간 사용하던 시장 입구의 주차장이 폐쇄 돼 고객이 등을 돌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주차난 해소를 위한 해결책으로 “영등포동2가 435-4 일대에 지역주민의 문화공간 및 커뮤니티공간 확보를 위해 결정된 공공용지가 주차공간으로 활용돼야 한다”고 피력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집행부에 대해 “공공용지의 기부채납 절차가 마무리 되고 공공시설물 건축이 확정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나마 주차장으로 사용하도록 해 주차난을 해소하고, 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밝히며 제안 이행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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