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차코리아, 세 가지 컬러를 담은 '따뜻한 밀크티' 3종 출시

    기업 / 이대우 기자 / 2017-10-30 09: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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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차코리아 ‘따뜻한 밀크티 3종’
    [시민일보=이대우 기자]공차코리아가 시즌 신 메뉴 ‘따뜻한 밀크티’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신 매뉴는 베스트셀러 밀크티 3종 위에 조화로운 플레이버 폼(Flavor Foam)을 얹어 한 잔으로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특히 밀크티와 플레이버 폼의 독특한 컬러 매치가 눈길을 긑나.

    ‘말차폼 초콜렛 밀크티’는 달콤한 초콜릿 밀크티에 제주산 유기농 녹차가루로 만든 쌉쌀한 말차폼을 올려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초콜릿 밀크티의 브라운 컬러와 녹차의 그린 컬러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보는 재미까지 더해준다.

    ‘윈터폼 블랙 밀크티’는 프리미엄 잎차로 직접 우려 잎차 본연의 맛을 내는 블랙 밀크티에 구수하고 달콤한 윈터멜론으로 만든 윈터폼을 올렸다. 또한 ‘초콜렛폼 타로 밀크티’는 고소한 타로 밀크티에 달콤한 초콜렛폼을 올려 맛은 물론 핑크와 브라운의 환상적인 컬러 조화를 엿볼 수 있다.

    공차 코리아 마케팅실의 김지영 이사는 “‘따뜻한 밀크티’ 3종은 서로 다른 맛의 베리에이션을 통해 새로운 티(tea)를 만들어내는 공차만의 노하우가 반영된 메뉴”라며 “서로 다른 맛의 조화만큼 핑크와 브라운, 그린과 브라운 등 보기만 해도 포근함이 느껴지는 컬러 조합을 따뜻한 밀크티를 통해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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