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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파티시에와 SPC그룹 임직원들은 장기입원이나 통원치료로 학교에 가지 못하는 소아암 어린이와 치료를 끝내고 학교로 돌아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케이크 교실을 열고, 헌혈증 100장을 기부했다.
유철주 연세암병원 병원학교장은 “평소 의사들이 아이들 몸 건강을 돌봐주는데, 오늘은 파리바게뜨 파티시에 여러분이 병원에 직접 찾아와 아이들 마음의 건강을 돌봐주신 것 같다”며 “아이들이 오늘 행사에서 힘을 얻어 더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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