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이크쉑, 겉은 바삭 안은 촉촉 '치킨쉑' 출시

    기업 / 박재웅 / 2017-11-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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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박재웅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인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이 무항생제 닭가슴살을 사용한 신제품 ‘치킨쉑(Chick’n Shack)’을 출시했다.

    ‘치킨쉑’은 무항생제 닭가슴 통살을 수비드(Sous-vide, 저온조리) 방식으로 조리해 부드럽고 육즙이 풍부하다. 또한, 쉐이크쉑 만의 독특한 반죽으로 튀김옷 안은 촉촉하고 겉은 바삭하다.

    쉐이크쉑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3일간 매장 당 150명에게 쉑버거·스모크쉑·치킨쉑 등 시그니처 버거 모양으로 접을 수 있는 페이퍼토이를 제공한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앞으로도 쉐이크쉑이 추구하는 ‘파인캐주얼’ 콘셉트에 맞게 프리미엄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정보는 쉐이크쉑 공식웹사이트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쉐이크쉑은 2001년 美 뉴욕에서 시작된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로 국내에는 SPC그룹이 독점운영 계약을 맺고 진출해 현재까지 5개 매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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