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김명진 기자]양산시 원동면은 2017년 노인일자리 사업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참여자 하반기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오찬 간담회는 원동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58명이 참석하였으며, 사회참여 기회 제공을 통한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중인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국하 원동면장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어르신들의 노고로 원동면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로 변모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신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일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격려하고, 아울러 “얼마남지 않은 사업기간 동안 안전사고와 건강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오찬 간담회는 원동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58명이 참석하였으며, 사회참여 기회 제공을 통한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중인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국하 원동면장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어르신들의 노고로 원동면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로 변모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신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일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격려하고, 아울러 “얼마남지 않은 사업기간 동안 안전사고와 건강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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