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배움카드 발급대상에 산재 직업 훈련생 포함
근로복지공단 · 농협은행 · 지역농축협서 신청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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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유승호가 NH농협은행에서 발급하는 '내일배움카드'를 홍보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NH농협은행) | ||
[시민일보=이진원 기자]NH농협은행는 직업능력 개발훈련비 지원카드인 ‘내일 배움카드’의 발급 대상에 ‘산재 직업 훈련생’이 추가 됐다고 24일 밝혔다.
NH농협은행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장애 판정일로부터 3년 이내인 산재 장애인으로서, 근로복지공단에 방문해 훈련결정통지서 취득 후 내일배움카드를 발급 받은 후 교육을 이수하면 훈련비용을 연간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한편 내일배움카드는 구직자와 근로자의 자율적인 직업능력 개발을 위해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NH농협카드에서 발급하고 있다.
특히 내일배움카드는 훈련기관의 출결 기능 외에 ▲농협 운영 주유소와 농협 판매장을 이용 시 5% 포인트 적립 ▲GS칼텍스·NH-Oil 이용시 리터당 휘발유 60원 할인(체크카드 40원 할인) ▲영화·커피·서점 이용시 20% 할인(체크카드 10% 할인) 제공 등에도 사용된다.
한편 해당 제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근로복지공단 홈페이지 또는 공단 담당자에 문의하면 되며, 카드 발급은 근로복지공단 방문접수 또는 농협은행과 지역농·축협 영업점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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