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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그릭슈바인에 따르면 캔햄으로만 구성한 선물세트부터 올리브오일과 혼합한 복합 선물세트까지 총 18종의 선물세트를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가격대는 1만원~6만원대까지 다양하다.
'맥주처럼 많이 먹거나 맥주와 함께 먹어서 즐거운 햄'이라는 뜻인 '비어슁켄'은 차갑게 먹어도 좋은 콜드햄 제품으로 안주, 반찬 등으로 다양한 조리가 가능하며, 국산 돼지고기 통살을 넣어 부드러우면서도 고기 씹는 식감을 살렸다.
‘그릭슈바인 선물세트는’ 전국 슈퍼마켓과 편의점, 해피마켓(해피앱 마켓), SPC GFS의 온라인 쇼핑몰 '하이카페몰‘에서서 구입 가능하다.
SPC삼립 마케팅 담당자는 “그릭슈바인은 매년 고품질의 실속있는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어 구매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라며, “그릭슈바인 선물세트와 함께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그릭슈바인은 독일 육가공 전문기업인 쉐퍼(Schafer)사와 기술 제휴를 통해 제품을 제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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