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민센터 · 카드 홈피에서 신청가능
올해부터 지원금 연간 7만원으로 상향
[시민일보=이진원 기자]NH농협카드가 오는 1일부터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을 전국 동주민센터와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발급한다.
NH농협카드에 따르면 지원금은 전년보다 1만원 상향된 연간 7만원으로, ▲영화관 ▲공연 ▲서점 ▲사진관 ▲온천 ▲국내여행 ▲4대 스포츠(축구·농구·야구·배구) 관람 등에서 올해 말까지 사용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초·차상위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강좌 수강비를 지원하는 ‘스포츠강좌 이용권 선정자’도 문화누리카드 중복 신청이 가능해졌다.
NH농협카드는 2013년부터 단독으로 카드발급 및 운영사업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2017년 12월 말 기준 회원수는 약 152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부터 지원금 연간 7만원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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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설명 : NH농협카드 관계자가 문화누리카드를 홍보하고 있다.(사진제공=NH농협카드) | ||
NH농협카드에 따르면 지원금은 전년보다 1만원 상향된 연간 7만원으로, ▲영화관 ▲공연 ▲서점 ▲사진관 ▲온천 ▲국내여행 ▲4대 스포츠(축구·농구·야구·배구) 관람 등에서 올해 말까지 사용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초·차상위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강좌 수강비를 지원하는 ‘스포츠강좌 이용권 선정자’도 문화누리카드 중복 신청이 가능해졌다.
NH농협카드는 2013년부터 단독으로 카드발급 및 운영사업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2017년 12월 말 기준 회원수는 약 152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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