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로그인등 이용절차 간소화 호평
올해는 주요 금융 앱 통합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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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강남구 소재 르메르디앙서울에서 열린 ‘2017 상위 앱 퍼블리셔 어워드(App Annie Top Publisher Awards 2017)’에서 (왼쪽)김남열 NH농협은행 스마트금융부장이 (오른쪽)이상재 앱애니 한국지사장과 함께 수상을 기념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NH농협은행) | ||
[시민일보=이진원 기자]NH농협은행의 ‘NH스마트뱅킹’ 앱이 앱애니에서 주관하는 ‘2017 상위 앱 퍼블리셔 어워드(App Annie Top Publisher Awards 2017)’에서 ‘국내 금융부문 TOP 10’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NH농협은행에 따르면 앱애니는 글로벌 모바일 정보 분석 회사로, 매년 전 세계에서 최고의 수익을 올린 상위 52개 앱 퍼블리셔와 국내에서 월별 활동 사용자(MAU) 수와 다운로드 수를 기준으로 카타고리별 상위 10개 앱을 선정하고 있다.
NH스마트뱅킹은 2017년 간편뱅킹 서비스를 핵심으로, ▲퀵로그인 ▲보안매체·전자서명 간소화 ▲보안프로그램 선택 설치 ▲주사용인증서 설정 등 이용절차를 간소화해 사용자 편의에 초점을 맞춰 전면 개편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올해는 NH스마트뱅킹을 중심으로 그 간 별도 앱으로 운영 중이던 ▲금융상품마켓 ▲스마트인증 앱 ▲스마트알림 앱 ▲퇴직연금 앱 등 주요 금융 앱들을 통합할 예정이다.
아울러 UI·UX 개선과 신기술 적용 서비스를 추가한 통합스마트뱅킹 프로젝트를 추진해 하반기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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