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 36개월 라이트할부 · 매월 통신료 할인
커피 · 영화 · 놀이공원등서 할인 혜택도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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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유승호가 NH농협카드의 ‘NH올원 LG유플러스 카드’를 홍보하고 있다.(사진제공=LG유플러스) | ||
[시민일보=이진원 기자]NH농협카드가 LG유플러스와 제휴를 통해 통신요금이 월 최대 1만7000원까지 할인되는 ‘NH올원 LG유플러스 카드’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NH올원 LG유플러스 카드는 휴대폰 구입·교체시 최장 36개월까지 할부 구매가 가능한 ‘라이트 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전월 실적에 따라 ▲1만1000원(30만원 이상 이용 시) ▲1만7000원(70만원 이상 이용 시)을 기기값을 할인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또 NH올원 LG유플러스 카드로 통신료 자동이체를 할 경우에도 전월 실적에 따라▲9000원(30만원 이상 이용 시) ▲1만5000원(70만원 이상 이용 시)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NH올원 LG유플러스 카드는 ▲가맹점(커피·베이커리·아이스크림 등) 이용 시, 10% 청구할인 ▲혜택과 전국 주요놀이공원 현장할인 ▲CGV 영화관 2000원 할인(1000원 현장할인, 1000원 청구할인) 등의 혜택도 있다.
또 NH올원 LG유플러스 카드 출시를 기념해 라이트할부를 신청한 고객에게는 오는 3월 말까지 기본 할인금액에 6000원이 추가된 월 최대 2만3000원을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카드발급은 전용 직통전화 또는 전국 NH농협 영업점 및 NH농협카드 홈페이지·모바일 웹에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서비스 조건과 카드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H농협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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