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지역정보 SNS 통해 알릴 계획
[구미=박병상 기자]‘2018 구미시 SNS 서포터즈’가 최근 경북 구미시청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서포터즈 40명에게 위촉장이 전달됐으며, 서포터즈 소개 및 서포터즈 활동을 위한 가이드라인 교육 등이 실시됐다.
고등학생과 대학생, 농업인, 여행 작가에 이르기까지 전국에서 모인 40명의 서포터즈는 앞으로 다채로운 구미소식을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생생하게 전하게 된다.
발대식에 참석한 서포터즈 안이기씨(38)는 “그동안 구미를 알리고 싶어도 참여 기회가 없어 아쉬웠는데,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생생한 구미의 모습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묵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발대식에서 “여러분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랑하고픈 이야기가 넘치는 도시, 구미의 매력을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미=박병상 기자]‘2018 구미시 SNS 서포터즈’가 최근 경북 구미시청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서포터즈 40명에게 위촉장이 전달됐으며, 서포터즈 소개 및 서포터즈 활동을 위한 가이드라인 교육 등이 실시됐다.
고등학생과 대학생, 농업인, 여행 작가에 이르기까지 전국에서 모인 40명의 서포터즈는 앞으로 다채로운 구미소식을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생생하게 전하게 된다.
발대식에 참석한 서포터즈 안이기씨(38)는 “그동안 구미를 알리고 싶어도 참여 기회가 없어 아쉬웠는데,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생생한 구미의 모습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묵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발대식에서 “여러분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랑하고픈 이야기가 넘치는 도시, 구미의 매력을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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