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조영환 기자] 김광철 경기 연천군수가 지난 23일 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에서 주관하는 제1기 백학노인대학 졸업식에 참석해 축하와 위로를 했다.
김 군수는 졸업생 및 가족 내빈 등 70여명이 모인가운데 격려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노인대학에 적극 참여, 영예의 졸업을 하는 어르신들을 축하하고, 노후의 보람되고 의미 있는 삶 영위를 위해 자아개발과 건강관리 취미생활을 통해 풍요롭게 살아가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연천군의 지속발전을 위해 조언과 자문, 참여와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요청했다.
백학노인대학은 지난 4월 개관해 1개반 60명의 노인들이 수강하고 있으며, 연 25회 50시간 과정으로 인문교양 및 국내ㆍ외 정세, 건강, 심성, 미술심리치료, 체조, 노래교실, 치매예방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김 군수는 졸업생 및 가족 내빈 등 70여명이 모인가운데 격려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노인대학에 적극 참여, 영예의 졸업을 하는 어르신들을 축하하고, 노후의 보람되고 의미 있는 삶 영위를 위해 자아개발과 건강관리 취미생활을 통해 풍요롭게 살아가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연천군의 지속발전을 위해 조언과 자문, 참여와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요청했다.
백학노인대학은 지난 4월 개관해 1개반 60명의 노인들이 수강하고 있으며, 연 25회 50시간 과정으로 인문교양 및 국내ㆍ외 정세, 건강, 심성, 미술심리치료, 체조, 노래교실, 치매예방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