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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비에스종합병원과 인하대병원과의 업무협약 체결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협약식은 비에스종합병원 김종영 병원장과 백승금 행정원장, 원성철 기획조정실장, 인하대병원 안승익 진료부원장, 한정욱 진료협력센터장, 정홍채 진료협력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의료기관은 이번 협약이 환자연계진료 및 응급수송체계 구축, 상호 지원해 국민보건 및 최신 의학정보를 교류해 의료의 질 향상, 상호발전을 도모하기 위함을 확인했고 환자 의뢰 및 회송 · 의학적 정보 교류 · 병원 경영정보 교류 등 6가지 조항의 협약서 내용에 서명했다.
김종영 병원장은 “비에스종합병원은 강화군의 거점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자 노력할 것”이라면서 “인하대병원과 협력을 강화해 응급수송 및 의료전달체계를 견고하게 구축해 환자들에게 더욱 신속하고 수준 높은 의료를 제공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1월24일 개원을 한 비에스종합병원은 지상 5층, 지하 1층, 입원병상 218병상 규모로 추후 295병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15명의 의료진과 분만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내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등 11개 진료과와 응급진료센터, 인공신장센터, 중환자실, 읍압격리실, 무균수술실, 건강증진센터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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