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문찬식 기자] 최근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한 ‘제2회 육아종합지원센터 이용수기 공모전’에서 경기 김포시 현신남·김미선씨(여)가 ‘가정양육지원’ 부문에서 최우수상 및 장려상을 차지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이용수기 공모전은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이용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것으로 ‘가정앙육지원’과 ‘어린이집지원’ 부분 중 자신이 경험한 내용에 대한 수기를 전국에서 접수 받아, 분야별 50편씩 총 100편의 당선작을 선정했다.
김포시육아종합지원센터 이용자인 현씨는 부모 교육을 통해 육아에 대한 도움을 받은 내용으로 최우수상을, 김씨는 장난감 대여, 맘카페 등 이용을 통해 양육의 질이 높아졌다는 내용으로 장려상을 받았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이용수기 공모전은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이용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것으로 ‘가정앙육지원’과 ‘어린이집지원’ 부분 중 자신이 경험한 내용에 대한 수기를 전국에서 접수 받아, 분야별 50편씩 총 100편의 당선작을 선정했다.
김포시육아종합지원센터 이용자인 현씨는 부모 교육을 통해 육아에 대한 도움을 받은 내용으로 최우수상을, 김씨는 장난감 대여, 맘카페 등 이용을 통해 양육의 질이 높아졌다는 내용으로 장려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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